2008년 10월 2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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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다 ㅎ


9시간전에 랜딩하면서부터

기진맥진해 있었다.


you have so much to be thankful for.


맞다 맞아. 정말 장난아니게 맞다.

전환기여서 그런지

토할것 같다.

빨리 가야겠다.(빨리 전환기를 끝내버려야겠다,)

사람들은 나에게 잘해준다. 물론 좋은사람들이어서 그렇다.

아무도 안도와줄거란 말을 하면서 잘 해준다.


알겠습니다 알겠어요
당신들식으로.


나는 서서히 준비되어가고있는것 같다. 나도 모르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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