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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lor
2008년 10월 2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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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하겠다.
아무리 봐도. 토할것 같은 사람들이다.
좋건 싫건 토할것 같고
좋아서, 싫어서 다 힘들다.
그래서 점점 너덜너덜해지다가 이제 죽인지 밥인지 모르겠다.
그사람들이 쉽게 모녀지간은 애증의 관계라고 말하는 것은
말로써 뭔가 쉽사리 잘 표현하고 있다.
그게 더 분하다.
정말 상대할 필요가 없는 사람에게는 감정을 덜어내버리고.
서운한 사람에게는 욕을.
좋은 사람은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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