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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5일 목요일
나는 추하고 도덕적인 사람과 아름답고 비도덕적인 사람중에 누굴 더 좋아하는가.
혹은 누굴 더 싫어하느냐.
(쓸모없는 고민인가.)
내면이 더 중요할까 표면이 더 중요할까 아니면 똑같은가.
외면은 내가 만드는게 아니고 내면은 내가 만드는 건가.
그래서 외면은 용서되는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 문제는 차치하고.
나는 어떻게 행동하고 있을까.
2008년 12월 2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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